〈the T〉 세트 (9-13호)

제작사
(주)윤디자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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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 세트 (9-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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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 Set



No.9 – No.13



타입과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이야기를 발신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거진 〈the T〉 세트를 선보입니다. 

발행 시기에 따라, 첫번째 세트는 5, 6, 7, 8호(2015~2016 발행) 네 권으로, 

두번째 세트는 9, 10, 11, 12, 13호(2017~2019 발행)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the T〉 두번째 세트는 내용과 형식을 전면 개편하며 선보였던 혁신호들로, 따로 동떨어진, 

분야(分野)로서의 디자인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삶을 감싸 안는 하나의 생태계로서 디자인을 

이야기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특집 코너에서 영화, 방송, 책 등 일상의 매체를 경유하여 

타이포그래피와 디자인을 탐구하는 동시에 에세이 코너를 마련, 현장 디자이너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활기찬 시도를 지속하였습니다.









Contents











No.9 / 2017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1: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포그래피



No.10 / 2017 봄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2: 문자의 이미지성



No.11 / 2017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3: 레터링



No.12 / 2018 봄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4: 방송 타이포그래피



No.13 / 2019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5: 책의 본문 글꼴













No.9 / 2017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1: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포그래피


출판디자이너 정병규, 디자인저술가 전가경, 북디자이너 정재완의 합류로 첫 선을 보인 〈the T〉 혁신1호입니다.
모두의 삶을 감싸 안는 하나의 생태계로서 디자인을 조명하는 첫 시도로 1950~1960년대 한국 영화 포스터의
타이틀을 살폈습니다. 더불어 박상순, 김린, 김동신, 심우진, 박미정, 박지나, 강주현, 신영은, 송성재.
9명의 작업자가 디자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겠다는 철학으로 마련한 문자·활자·타이포그래피(에세이)
코너에 동행해 〈the T〉의 새로운 시작에 활기와 에너지를 보태주었습니다.










No.10 / 2017 봄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2: 문자의 이미지성

 

혁신2호의 키워드는 문자의 이미지성입니다. 〈the T〉는 작금을 타이포 그래피의 시대,
문자의 이미지 시대, 문자가 말을 하는 시대로 규정한 뒤 타이포그래피의 확장성을 고민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the T〉는 전통적 타이포그래피 개념과 문법이 마땅히 수정되어야 할 필요를 제기하고, 

타이포그래피가 점차 문자 이미지성의 실천과 표현 영역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전망을 제시합니다.









No.11 / 2107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3: 레터링


혁신3호는 한국의 한글 레터링을 주제로, 우리 디자인사의 레터링 좌표를 대략적으로나마
다시 그려보는 야심 찬 시도를 전개하였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the T〉는
한글―레터링이 지나온 궤적을 두루 살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진지하게 모색해봅니다.









No.12 / 2018 봄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4: 방송 타이포그래피


혁신4호는 방송 타이포그래피를 주제로, 방송 프로그램에서 구현되는
그래픽 및 타이포그래피에 주목해보았습니다. 뉴스의 헤드라인 자막, 선거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각종 그래픽 요소, 우리가 기억하는 특정 드라마나 연예 프로그램의 강렬한 로고타입. 

이 모든 것은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 왔으며, 어떻게 구현되고 있을까요?
납작한 화면 뒤에서 활약 중인 방송 디자이너들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일까요? 

드넓은 방송 디자인의 세계를 총체적 디자인 현상으로 집중 조명해봅니다.









No.13 / 2019 겨울호

한국 디자인 생태계 5: 책의 본문 글꼴


혁신5호는 책의 본문에 쓰인 글꼴을 주제로 다양한 본문 디자인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본문용 글꼴은 잘 읽혀야 한다는 숙명을 타고나, 변화를 시도하기가 영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그럼에도 〈the T〉는 책의 본문에 낯설고 신선한 형태의 글꼴들이 출현하는
현상을 감지하였고, 그 자연스러운 변화의 흐름이 지니는 의의를 밝혀보고자
글꼴 디자이너×북 디자이너의 대담을 추진하였습니다.









제품 정보

  • 제작
    윤디자인그룹
  • 발행
    윤디자인그룹
  • 발행일
    2017.01 ~ 2019.01
  • 크기
    190×258mm(9,10,11호) 190×260mm(12,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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