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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20주년 기념 폰트 첫 번째 서체 ‘투혼경남체’는 장미의 가시 같은 세리프와 단단한 골격으로, 경남FC의 투혼과 정체성을 시각화했습니다. 경남FC의 상징인 ‘사선’을 기본 골격으로 삼아 강인한 인상을 담았습니다. 꽉 찬 모듈 설계는 단단한 무게 중심을 잡아 경기장을 지배하는 ‘투혼’ 정신을 담았습니다. 또한, 숫자는 대체 글립 기능으로 디자인 환경에 맞춰 좁은 장평의 숫자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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